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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마우스패드가 없을 때 타올을 이용

 

책상에서 오래 컴 작업을 할 때 손목 부담이 종종 느껴진다. 폭신한 타올을 깔고 해도 마우스 패드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전엔 노트북을사용할 때 마우스패드가 없어 애를 먹었는데 책이며 갖가지 마우스패드 대용품을 찾아도 도무지 안되더니 우연하게 깔았던 타올이 마우스패드 역할을 할 줄 이야.... 그리고 요즘 잘 나오는 usb역시 너무 작게 나와 잊어 먹을 까봐 신경이 쓰인다.  첨엔 핸폰 줄을 달았는데 요즘은 핸폰줄 단 usb를 작은 동전지갑에 넣고 다닌다.  usb가 서너개 될 때 한 곳에 모아 놓기에 좋은 동전지갑..  어머니께서 직접 재봉틀로 만들어 주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