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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사마귀 제거(레이저로 치료)

 

 

 

 

울 아들 발에 자란 사마귀가 점점 커져서 피부과에 가서 레이저치료를 받고 사마귀를 제거하였다.

3개월만에 눈에 뛰게 점점 커져 걱정하다  피부과에 가니 치료 받는 시간도 매우 짧고 레이저로

태워 없애는 과정에서 아프고 따끔 거린다고 하였지만 달리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정말 잠깐 사이에 사마귀를 레이저로 태워 없애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가는 길에  떡볶이,튀김,오뎅을 보니 맛있어 보였는지 그것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5천원을 따로 받아

친구와 함께 PC방으로 가서 한참 빠져있는 스타크래프트에 열중하다 저녁이 되어 돌아왔다.

6주 후 다시 병원에 오라고 하였는데

12월 3일 23,400원 주고 태운 사마귀가

오늘(12/20) 보니 거의 사라지고 없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