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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고성 유어예

 

 

 

 

쉼이 있는 찻집

유어예

 

아픈 엄마 보고 오다 마음 아프면 들러

여기 앉아 멍하니 꽃도 보고 예쁜 도자기도 보았다.

대추우유차 송화밀수 녹차아이스크림

엄마도 참 좋아했을텐데~

계실 때 편안히 쉬는 것을 모르셨던 엄마

여긴 창밖 논에 푸른 벼가 흔들리면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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