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 많이 알려지다 보니 찾는 사람이 많아 조금 조용히 다녀오려고 비온 뒤 갔더니 전에 갔던 느낌과 달랐다.
비온 뒤라 산책로에서 물소리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날개를 잔뜩 부풀린 칠면조의 구애행동을 처음 보았다.
큰 벚나무가 많아 벚꽃 필 무렵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만화방초
수국으로 유명하여 다른 계절은 어떤지 궁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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