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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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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종이를 자르고 접어 나뭇잎 만드는 것을 배우고 갖가지 앵두,딸기,가지 등 몇 가지를 만들어 보았다.

고운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뚝딱 뚝딱 만들어지는 여러가지들..  나뭇잎도 색도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골판지로 만든 꽃과 갖가지 사물들로 꾸민 작품들.. 동일한 재료를 나눠 가졌는데 표현 하는 것은 모두 달랐다.

 

공동작품-  정말 포도알이 잘 익었다고 자화자찬했던 포도 송이 사실적 표현이 돋보이지 않는가?

큰 해바라기.. 바깥을 노랑으로 한번 더 감싸면 좋겠다고 하여 지켜봤는데... 완성된 후 기대이상 이었다.

 

나비와 토끼와 갖가지들..  몇 몇 재료만으로  다양한 표현을 해 내는 사람들.. 이태리 장인처럼 한겹 한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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